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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3

Trace 한 줄로 실패를 읽는 연습

글쓴이 박지안

Trace 한 줄로 실패를 읽는 연습 대표 이미지

Trace는 정보가 많아 오히려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 랩에서는 “네트워크 → 콘솔 → 스크린샷” 순서를 기본값으로 두고, 예외적으로 순서를 바꾸는 기준을 문서화합니다.

첫째, 네트워크 탭에서 실패 직전의 상태코드와 응답 시간을 확인합니다. 둘째, 콘솔에 쌓인 경고가 테스트 실패를 가리키는지 살핍니다. 셋째, 스크린샷이 실제 사용자가 보는 화면과 같은지 비교합니다.

이 루틴은 모든 실패에 통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애니메이션 타이밍 이슈는 스크린샷이 오히려 혼란을 줍니다. 그런 경우에는 타이밍 관련 설정을 별도 섹션으로 분리해 팀 규칙에 올립니다.

글을 마치며, Trace는 혼자 보는 도구가 아니라 PR 코멘트에 붙이는 공용 자산이 되어야 합니다. “Playwright 회귀 자동화 랩”에서는 리포트 본문에 어떤 순서로 링크를 넣을지 템플릿까지 함께 다룹니다.

Playwright관측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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